2012년 05월 14일
유시민의 빛과 그림자? 나꼼수 대망론
Q : 통합 진보당 사건이 연일 톱뉴스 도배하는 이유는?
A : 표면적으로 보면, 주요 언론사들이 특별한 이슈가 없어서 일수도 있고,ㅋ
언론은 이슈가 크든 작든 많아야...잘 팔린다.;;
내면적으로 보면, 아주 복잡한 이유때문이라고 볼수 있는데,,
정치적으로 올 년말에 있을 것으로 예정된?
대통령선거의 복잡한 방정식 중에서 '극좌의 변수'를 없애는 방식으로 가는중.
총선으로 제 3당이 갑자기? 되어버린 통진당은 당명과 유사한 단어처럼...진통당으로 가는중.
(민주통합당 vs 통합진보당 이름이 헷갈린다;; 유시민은 민주당이 '통합'이라는 단어를
유사하게 나중에 당명을 따라 했다고 ;;)
비슷하게 작명한 당명 처럼 두당은(민통당.통진당) 총선에서 연대..나름 득표를 얻어.
원내 제2.3당을 차지함.
새누리당을 비롯한 보수 입장에서는,, 앞으로 있을 대선에서 반드시 야권연대를 막아야,,
대선 승리를 장담할수 있는 상황. '야권연대'를 '야권분해'로 바꿔야하는 과제를 가지게 되는데;;
Q 유시민.심상정 두얼굴이 자주 보임..지난 경기도지사 선거이후 ,, 2번째 ?
A 유시민의원의 지난 김해재보궐.경기도지사 선거 실패이후,,잠행.
민주통합당으로 가지 않고,,통합진보당으로 갈아탐.
문제는 유의원은 현재 평행이론? 비스므리한 과정을 거치는 중.
유의원의 과거 서울대 프락치사건으로,,당시 언론은 운동권학생의 도덕성을 문제삼았고,
정권이 운동권 학생을 탄압하는 빌미를 제공.
결국 폭력사태로 검찰 조사의 빌미가 될듯;;
이번에는 진보당의 도덕성이 결코 보수당.정권의 부패 못지않다는것을 국민들에 각인시킴.
진보진영의 연대에 대해 국민의 우려를 불러 일으킴. 상대적으로 박근혜후보의 지지율 상승효과만
Q 이번 대선에서 전문가들이 예측하는 야당의 다단계 경선방식과 성공가능성?
A 최근 다단계 경선으로 성공한 케이스와 실패한 케이스 2가지가 있다.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민주당후보로 나온 김진표의원을 꺽고 다단계 경선 방식으로 ,,,유시민 당선
외부진보 세력인 심상정과 불과 선거일 사흘 앞두고 중도사퇴한 심상정....
가장 이득을 본 사람은 결국 한나라당 후보인 김문수 재선 성공.;;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다단계 방식으로 박영선 후보를 꺽고 ,,,
박원순 vs 나경원 양자대결에서 박원순 당선. 당선후..민주당 입당.
결국 다단계 경선에서.....야당인 민주당은 성공한 사례가 없고,,시민후보세력인 제3세력만 성공함.
이번 대선에서...안철수도 다단계 경선을 예상한다면,,누구에게 유리 할까?
Q '나꼼수'와 '닥치고정치'에서...문재인 대망론 공개적으로 어필하는데..성공가능성은?
A 대망론을 공개적으로 말하는것(스포일러)은 ...역설적으로 역사적으로 보듯... 말그대로 '대망론' 일뿐
한국대선의 역동성을 기획하는 그들? 입장에서는...대세론 vs 대망론 둘다..재미 없다.;;식상할 뿐이다.
하지만..대세론이 상대편에서 나온이상..대망론 하나쯤은 있어야 해서..나온듯;;
책 선전(4명모두 책발간)과,,본인들의 '팟캐스트' 인기를 얻을때는 좋은 마케팅적 요소가 될수 있을뿐이다.
기획.마케팅 전문가들 시점에서는 ..모든 고객.소비자들이 알고 있는 방법은 새롭지않아서 잘쓰지 않는다.
단지 희망.바람을 이야기 할뿐.그리고 어느 예언자의 말?처럼.. 문재인의 고향은 경남 거제가 아니다;
누군가 말하는 순간...그 지점과 점점..멀어 질뿐이다. 드라마 작가들이 가장 싫어 하는 '스포일러'...
스포일러 하는 순간.. 원래 '기획했던것'을 '인위적으로' 바꿔 버리기도 한다.
Q 총선전 잘나가던 여성당 주자들 (한명숙.이정희,,.박근혜)의 2선 후퇴?
A 한명숙.이정희...그리고 박근혜대표 .. 총선 결과에 따라서,,얼굴 마담 교체 작업중;;
한대표 사퇴, 이정희대표도 최근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사퇴...
박대표는 ? 계속 승승장구 할까?ㅇㅇ
# by | 2012/05/14 17:51 | QnA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