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찍힌 아마존(Amazon)??구글은?


  트럼프 '검토' 지시 후   
  美국방사업 아마존 탈락… 
  MS가 수주


 1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사업
 업계 1위인 아마존을 누르고,

 CIA등 다른 정부 조직들도 아마존의 기밀 
서버를 사용중임 에도 불구하고,,,

 워싱턴 포스트(WP) 소유한 아마존

 트럼프는
 최근 백악관과 연방기관에
 정부 비판기사를 자주 싣는 
 NYT(뉴욕타임즈)와 WP 의 구독을 중단 지시.

'
 국내에서는...주로 우파 유튜버 대상의 콘텐츠에
 노란딱지로 인해... 구글이 정치적 편향성으로 몰림;
 

by Arron | 2019/10/27 01:22 | My view | 트랙백 | 덧글(1)

최순실 태블릿PC vs 정경심 노트북



역사는 반복되는건가;;

과거 탄핵때,
JTBC 손석희 뉴스에서
보도한 
박근혜 탄핵의 스모킹건인
'최순실의 태블릿PC'...

물론, 최순실은 본인의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지금도 여전히 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조국 사태의 핵심으로 떠오른,
정경심의 노트북
결국 
스모킹건?

검찰에서
사라진 노트북을 찾은것이
조국의
전격적인 사퇴로 이어져;;

결국은...
동양대 PC 반출은
페이크..ㅠㅠ.

핵심은 사라진 노트북이였던건가;;

하지만..

네이버
실검에서는 /설리/뉴스로
도배중 ;;
마지막 출연작.
호텔델루나

아무튼 진리?는 사라지고,
미지수 f(x);;;만 남았다;;


PS. 설리(본명.최진리.Sulli)
    f(x)함수 그룹 출신.. 미지수 그룹...
    아무튼 미지수다;;  
    sully 라는 단어와 발음이 비슷해서;;

by Arron | 2019/10/15 04:31 | My view | 트랙백 | 덧글(2)

지키는 유시민, 태블릿PC 데쟈뷰?


유시민은 
지난 날 검찰이 한 일을 알고 있을까??

윤석열의 칼끝이
더이상..깊숙히
들어 오면,,

우리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듯;;

이쯤에서..
멈춰달라는 

최근 구속된 최순실은
탄핵의 시발점이 된...
JTBC의  태블릿PC 당시 보도에 대해..고소 진행;;

변희재와 최순실은...태블릿PC가
검찰에 의해...오염됬다고(장난쳤다고) 주장하는 실정..

지금의 유시민의 입장 처럼
검찰에 대한 불신


최순실 "태블릿PC 안썼다, 손석희 삭발하고 사퇴하라" 명예훼손 고소

"최씨는 JTBC 보도와 달리 태블릿PC를 사용하거나 
이를 이용해 박 전 대통령의 연설문을 고친 적이 없다"며 
"최씨는 태블릿PC를 전혀 사용할 줄 모른다"고 했다.

검찰은
27일 오전에 
경찰청을 압수수색하려 했으나,,

영장 대상을 놓고 경찰과 
이견을 좁히지 못 해 철수했고,

대신
최근까지..윤총경이 근무한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실을 압수수색했다.
그러자,,
오후에.
청와대는 대변인을 통해
검찰에 공식 경고함;;


Blue,Green,Red 모두 한데 섞으면,,,ㅠㅠ Black 
이미 펀드명에서..부터..검게 보인다.
코링크- 누군가는 코가 꿰인듯;;

또한,코어 라는 단어가 많은데
core (核) 핵심이라는 뜻인데..한국의 옛 지명이기도 하고,
핵무기에서도 쓰이는 ;; 
돼지(亥)라는 글자가 포함됨;;

현재,,ASF로 많이 돼지들이 매몰되는 중.;;

PS . 己亥년 돼지해에...ASF로 
     죽어야만 하는 돼지들..
     민중은 개.돼지라는 나향욱의 발언중...그래도..'개'는 살아 남는다;;
          
     

by Arron | 2019/09/28 07:10 | My view | 트랙백 | 덧글(1)

장학금 스펙 쌓기?


외고-고대-서울대 대학원 -부산대 의전

고대에서 바로 부산대로 가지않고,,
아빠 직장인 서울대 대학원 입학,,

서울대 총동창회 운영하는 
'관악회'장학금 두학기 전액 장학금 받음.

서울대 대학원을 다닌 두학기 비용을 
모두 관악회 장학금으로 처리한후,

입학한해 6월 부산대 의전 원서내고,
10월 부산대의전원 합격,
후 서울대는 휴학..미등록 제적 처리;;
원래부터 돈이 많은 집이라,
서울대 대학원에서 받은 장학금 '액수'보다는,
장학금을 받은 '타이틀' 그자체가 더 중요한듯;;
그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스펙~

어떤.
입시 전문가가
마치 컨설팅을 해준것 처럼??

이제 누군가의 말처럼,
국내 SKY 대학쯤은

'단지 징검다리 일뿐'
목적은 
해외 명문대로  ~~

조국 교수도
부인쪽에서 먼저 적극적 프로포즈로
결혼 
부인들 외모도 비슷;;

조국 문재인 평행이 괜히
나온게 아닌듯;;

PS. 숙명여고 쌍둥이 사건과 더불어 ~


by Arron | 2019/08/21 05:07 | My view | 트랙백 | 덧글(0)

트럼프(Trump) , 조선 쇼미더머니 (show me the money )


A. 현재 2개의 전쟁 2개의 협상을 치르는? 미국.

   이득은 누가 가장 크게 볼까??
  
   하나는 민주화 -반중시위 , 또 하나는 경제이슈로 전쟁 -반일시위
   중국과는 무역 협상 , 북한과는 핵 협상. ㅠㅠ.
   
   한쪽에서는 협상 하면서,,다른쪽에서는 시위...
   뉴스와 국민들 시선돌리기 물타기 양동 작전.

 H.K (홍콩) : 중국  vs  H.K(한국):일본

 겉으로 보이는

  명분은 법관련 ( 정치와 전쟁에는 늘 명분이 중요하다)

 송환법 반대 , 강제징용 판결


B.
2012년 5월 24일. 
아무도 예상치 못한 대법원의 역사적 판결이 내려짐. 
소송을 제기한 원고조차 승소를 예상 못해 
당연히 법정에 배석하지 않았고 
당시 대법원장이던 양승태 대법원장은 
귀띔조차 듣지 못한 판결.

퇴임 2달 앞두고, 김능환 대법관은

주위에 "판결문 건국하는 심정으로 썼다"

한 현직 판사는 "당시 양 대법원장은 이런 역사적 
사건이 전원합의체에 논의되지 않아 격노했다"고 .

김능환 대법관은 대법관을 나와 
'편의점 아저씨'을 길을 걸으며 
청백리 소리를 듣다가 5개월 여만에 
대형 로펌의 고문으로 갔다

서열5위 김능환 대법관이 선관위원장 내정된 까닭은

한편 17대 중앙선관위원장 이기도했던 그는

'박근혜 정부'의 초대 총리로도 ?? 거론됐다. 

하지만 그는 "대법관 출신이 행정부의 다른 공직을 맡는게 

적절치 않다"며 고사했다.


-2011.2.28 17대 중앙선관위원장 (5순위 임에도 임명됨.)

-2012.5.24 역사적 판결. (2달뒤 퇴임) , 편의점 생활 5개월

-2013.9 대형 로펌 근무

-2014.8

김능환 前대법관 차남 자살… 신변 비관한 듯



C. 정부는 언제 부터 일본의 규제에 대해서 준비를 해왔을까??
  트럼프는 이미 대통령이 되기전부터...착착착..
       
D. 가수 잔나비 노래가  유행이더니...일본(잔나비)이 경제규제로 올라오고,
   이제는 영화 제목 처럼 일본과의 
   '분노의 질주' or '봉오동전투'냐 
    아니면 출구 전략 '엑시트'냐 ?
 
    TV조선에서는 조선의 생존을 걱정하는?
    (여기서 조선이 조선시대인지,북한인지,TV조선인지;;;)
    드라마 제목을 만들기도;; 
    제작 발표회 때,,, 강지환의 말이 현실이 되어버린;;   
  
   

by Arron | 2019/08/17 03:37 | My view | 트랙백 | 덧글(0)

아이러니

일본인 귀화한 교수(호사카 유지)가 
한국의 입장을 대변하고,

야당 국회의원의 부인이
현 통상교섭본부장 이다.


 
7월8일 
윤석열 총장 청문회가
여.야 예상과는 달리
큰 이슈 없이
끝나갈 무렵 오후11시 40분 지나서..

갑자기..뉴스타파에서 
과거 2012년 
녹취록이 공개됨.
2012년 녹취당시 한상진 기자는 신동아 소속
지금은 뉴스타파 소속..
본인의 녹취록을 까버린것.
진보진영이라는 소리를 듣던 
뉴스타파에서 왜;;
7월8일 윤석열 인사청문회가 한창이던 당일
오후 9시 43분 경..
북한 목선 경계부대소속 일병이
휴가중..원효대교에서 투신사망 사건 발생;;
하였고..

상황전파는 오후 11시이후..
그때쯤..
국회에서는 인사 청문회 마무리 
하던중이였고,,

뉴스타파에서는 
녹취록을 까버린것 ㅠㅠ


한편,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삼척 목선 사건의 해당 경계초소에 
근무했던 해당 병사일 가능성이 높다"며 
휴가를 나와서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거 같다"고 지적했다.

MB가 내친 정두언 "MB 빨리 풀어줘라"···노영민에 호소했다

공교롭게 노 실장이 정 전 의원을 만난 후인 
지난 3월 MB는 보석으로 석방됐다




PS. 아무튼..윤석열은 검찰총장으로 
     청와대에서 임명재가 당일날,,
     정두언은 자살한채로 인근 공원에서 발견;;.





by Arron | 2019/07/27 21:57 | My view | 트랙백 | 덧글(2)

숫자로 보는 정두언


A. 숫자의 인연은 묘하다.
   올해 7.16일 사망한 정두언
    과거 주군?이였던 
    MB수인번호 역시 716번.

   또한
   7.16일 윤석열은 
   검찰총장으로 임명안 재가됨.

   박근혜 51.6% 당선 
   박정희 5.16 사례와 비슷.;;



B. 과거 2016년 강적들 방송에서는
   윤석열 검사와의 친분?을 강조 했으나,
   2019년 최근 방송에서는
   검찰총장 윤석열과는 그냥 아는 사이;;
   사회자의 질문에 
   윤석열은 보수쪽에 가깝다고 말함

"청와대가 주중대사 제의했나" 묻자 정두언 "NCND"



C. 문재인 정부로 부터,,올해초 
   주중대사직 까지 제안받아~
   최근 재혼한 부인과
   일식집 오픈
   
 D. 하필 일본과 안좋은때에..
    스시감.
    식당 이름의 어감이..좀;;
    스쳐감...;; 재패니즈..다이닝;;
    그 많은 장소중에
    식당의 주소에는 숫자 518도 있더라는~
    
  
 E. 타다 브랜드 역시..안습;;
    앞에...불 붙이면..+타다.
           속 붙이면..+타다.
    실제로..택시기사들의 분신자살 
    사례가 있기도했다

[단독] 최순실, 구치소 목욕탕서 '꽈당'···이마 28바늘 꿰매

지난달 수감 중인 서울 동부구치소 목욕탕에서 미끄러지며 넘어졌다. 
또 최근에는 과거 자신에 대한 의혹 제기에 앞장섰던 
정두언 전 의원의 소식을 듣고 “착잡하다, 마음이 복잡하다”는 
심경을 전했다고 한다.


PS 지난달 사고난 최순실..최근 
    정두언 사고소식과 함께
    기사를 다룬 이유가;;;
   

by Arron | 2019/07/20 00:57 | My 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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