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과 전망.



그냥 한번 시나리오를 가정해 본다. 

1.CCTV
 
 관저 CCTV 확보 우선
 그러나, 디지털 이므로 조작.훼손의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 한다.
 지금까지는 하나만 밝힌 상태(나머지는 비공개)
 참고로, 송일국과 김기자의 CCTV 폭행 사건도 계속 법정 투쟁중이다.
 
 2.의료진
 
 처음 병원 진료한 의사,간호사 - 증언
 처음과 다르게, 바뀔수도 있다.

  3.경호관(보좌관)
 
  경호관.보좌관의 증언은 사실 신빙성이 
  떨어 진다. 이너 서클의 사람들이므로 
  객관성이 떨어진다.
  벌써 부터, 경호관의 증언이 번복되고 있다.
 
 4.목격자(증언)
 
  등산 당시 만났던, 다른 목격자 혹은 
  그 당시 상황을 직접 목격한 사람존재 가능성.
  휴대폰이 있으므로, 동영상 촬영 가능성.

 5.도청 
  
   관저 도청 여부 
   과거에 박정희 시대 청와대도 도청이 가능했을 정도.
   전화,이메일 감청 여부
   
  6.어설픈 시나리오 
  
   담배 가져 올까요? - 그럼,누가 지키나? 
   담배 가지고 오라고 할까요?
   일거수 일투족을 아는 경호원이 
   담배준비 안됐을리가? 
   아니면, 산에서 담배를 피우는것도 넌센스

   유언장 PC로작성 - 이건 말할것도 없다.
   젊은 청소년도 유언장을 PC로 작성 하는경우? 
   황당한 경우
   
   유언장 내용 - 거두 절미 하고, 사후 처리 내용만 명시 한점

   조선일보 로고 - 서거 전날 22일 작성說
  
   29일 삼성 재판 - 무리하게 연장해서 29일에 맞추려다 사고 발생
 
   북한의 갑작스런 2차핵실험 - 타이밍이 너무 절묘하다.
   북한의 움직임은 오히려, 사건에 대한 국내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반증 .
 
   world-wide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문제처리 방식.

  따라서, 
  PSI 전면 참여로 인해,
  향후 국지적인 2002년월드컵 때 터키전 당시
  서해교전 과 같은 
  혹은 그 이상의 군사적인 도발.국지전 가능성이 존재함.

  마침,
  아시아 최초 챔스리그 출전한 박지성 
  경기에서 1골 정도 넣어 주어야만 한다.

  광주시 하계U 대회 와 칸에서 영화 '박쥐' 심사위원상
  정도로는 만족 할수 없다.

  법부,검찰,경찰총장등 수사라인 교체 검토 해야함.
  

 

 
 

by Arron Bridge | 2009/05/27 01:30 | scenari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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