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관세청 검찰 문제는 '돈의 힘'

美, 스위스 비밀계좌 자진신고 압박

白 국세청장이 '휴대폰 문자' 보낸 까닭은

 


스위스 비밀 계좌 한국국적 리스트
국세청 이번에는 통보 받을까?

MB측근
국가정보원장.국세청장 주요 보직에
이미 선출 되었다.

왜 민주당은
MB 측근인 국세청장보다 검찰총장에 올인 했을까

그러는 와중에..

DJ는 연대병원 입원하고 ,,
박근혜는  미디어법에대해서 당론에 정면 반발
검찰은 관세청 내사후 빨대 색출에 나서고 있다.

여당의 정보력이 약한 건지
모른척 하는건지 모르지만,,

박지원의원은
실시간으로 청와대.국정원.검찰 관련 내용을
꿰뚫어 보고 있다고 하니..

예전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을 보는듯 하다.
차기 검찰총장은
이귀남 법무부 차관이 유력하다는 설이 ㅠ

대검차장에 차동민 수원지검장 임명

대검차장 인사를 미리 한것으로 봐서는
이총장설이 설득력이 있다.

왜 MB가 공정거래위원장 장관급인 자리에 있던 사람을
국세청장이라는 차관급 인사 기용을 했느냐 문제인데.

이미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 갔고,
시장 조정자 역할을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에서 관리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도
국세청에서 조사에서 시작 되었다.


사실 갈수록,,
중요한 자리인데,, 모를리 없는 민주당이

검찰보다는 국세청에
힘을 실어준 선택을 한것이다.

관세청의 사소한리스트가
검찰의 총수를 날려버린 좀 독특한
사건이다.

마약단속 및 각종 명품 사치품의 반입
갈수록 관세청의역할은 확대된다.

국세청과 관세청의 파워 확대가 갈수록
주목된다.
현재 두 기관의 수장은
경제분야 인사들이다.

by Arron Bridge | 2009/07/20 18:14 | My 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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