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07일
구글이 걱정스럽다.?

CNN 대담 프로 인터뷰중 구글 ceo 에릭 슈미트의 인터뷰중 사생활 침해 논란 발언;
구글에 사생활침해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논란은 거세지고 있다.
그는 CNN대담 프로의 인터뷰 도중 사회자인 캐서린 파커가 “당신은 맘만 먹으면 내가 사는 집, 거리를 볼 수 있지 않느냐?”고 질문하자 "스트리트뷰 카는 한 장소를 한번만 방문한다“면서 (싫으면)이사가면 된다.(You can move)“고 말했다.
캐서린 파커는 에릭 슈미트가 어틀랜틱지와의 인터뷰에서 말한 “우리는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안다. 우리는 당신이 어디에 사는지 안다. 우리는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어느 정도 안다”는 발언을 자막으로 보여주면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어 그녀는 에릭 슈미트에게 “당신은 정말 지난 주 나의 처방전에 대해 알고 있느냐, 내 e메일과 G메일을 엿보느냐?”고 질문했다.
이에대해 에릭슈미트는 “보지 않는다. 하지만 지난 1년반(18개월)동안 검색한 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자가 “만일 누군가 와서 캐서린 파커의 정보를 원하면 주느냐”고 질문하자 “연방법원의 명령서가 있으면 보여준다”고 말했다. 에릭슈미트는 "이런 경우가 자주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매우 그렇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구글 CEO(에릭 슈미트)의 '배신'…"인터넷 믿지 마세요"
# by | 2010/11/07 15:14 | IT Punch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