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싸드(THAAD) 그리고 컷오프 미국 눈치?



유승민은 싸드이고, 사드는 미국이다.
지금 공천문제로 시끄럽지만,,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그다지 싸드에 관심 없을때..2014년부터
유승민 -당시 국회 국방위소속-의원만이 공개적으로 싸드 한반도 배치를 주장.

유 의원은
"북의 핵미사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드 도입은 하루 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사드는) 주한미군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우리 국방예산으로 도입해야 한다"면서 "우리 외교는 싸드 도입에
반대하는 중국과 러시아 등을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당시는 청와대의 친중정책?으로 인해
어느 누구도 감히..싸드문제에 대해서 그다지 언급하지 않는 상황;

당연히 언론에서도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하였는데;
그 이후..

친박 세력을 물리치고.
원내대표에도 선출.

하지만, 싸드 배치 주장했는데..지역구가 후보지 ㅠㅠ
2016년 새해 부터..
청와대에서 공식적으로 싸드배치를 언급.
상황은 바뀌어서

2014년 부터,,싸드배치를 주장했던, 유의원을
도리어 압박하기 시작하는데;;;

유 의원의 지역구는 대구 동을이다.
지역구 내에 위치한 K2 공군기지에는 미군기지를 포함하고 있다.
정부의 사드 배치 공식 협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한 이후 유력한 사드 배치
예정지로 대구 동을이 거론되고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반발이 심한 상황이다.
 
'싸드의 아이콘'에서 어느 순간 '배신의 아이콘'
 그리고  다음 행보는 무엇의 아이콘이 될까??

유의원의 향후 진로를 정두언의원의 말에서 찾아보면~

40여 명 살생부’ 논란의 당사자인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사진)은 28일
“우리 당이 유승민 의원이나 나를 날리고 정치적 후폭풍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정 의원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유승민 의원을 치면 수도권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고,
나를 자른다는 생각도 0%도 안 한다”며 “공정한 공천이 훼손될 경우 가만있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배신의 정치’ 논란에서 촉발한 ‘유승민 공천 배제설’에 대해 직격탄을 날린 것이다.
그러면서도 유 의원이 공천에서 배제되면 자신도 같은 처지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그는 “한편으로는 나를 날려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며 “
그러면 새누리당은 망할 것이고 나는 무소속으로 당선되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PS
19대 초기국방위원장 유승민 ,하반기 국방위원장은 정두언의원.
정의원은 살생부 공개로 오히려...컷오프 에서 살아나... 유의원은?

국회 국방위원장이 역대 공천에서 컷오프 된적이 있었나??
국방위원장 자리가 만만하지 않다는 증거.
북한에도 국방위원장은 자리가 만만치 않은거 처럼~

by Arron | 2016/03/19 02:08 | My 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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