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지진..불수능;; 인지부조화

다스 뵈이다 조응천
영화  '공조' 에서도 그렇지만,,
북한 군 역할이 '유해진'인줄 알았지만;;

현빈과 김주혁이다. 
최근 영화 트렌드는 북한군 배역은 대부분...
남한(한국)사람 배역에 비해서...
키..외모가 월등히 우월하게
그려진다.

그리고,,영화에서 역할도..대부분 멋있게
상대적으로 유해진보다는~

얼마전 사고로 명을 달리한 김주혁도 나온다.
북한군인 역...북에서 위조달러(슈퍼노트)동판을 
가지고 남한으로 탈북한 범죄자 역할.

여기서도..대교위에서
차량사고로 탈출하는 장면
김주혁의 현실에서의
차량사고 장면이 겹친다;;

현실에서..지프차로 
탈북한 귀순한 북한군인은
누가 봐도 총을 그렇게 맞고
죽었을법한데..


이국종의사를 만나서..
극적으로 생명은 건져~

현실에서 김주혁은 
살았을법한데;;
의외의 결과;

72시간 다리를 
넘어온거 자체가
특이한듯;;
하지만,기억에 남는건..
북한(군)=기생충이라는 ㅠㅠ 단어가
이미지화 됨.
정의당 김종대의원 주장은 
역으로 공격을 당하는 ;;

곧 개봉할 영화 강철비 역시
주인공은..북한군 정우성
외모가 우월함.
상대적으로 

영화 와 현실은 다른듯;;
남과북 '공조'

PS
현실에서는 북한군(기생충)
영화에서는 현빈.김주혁,정우성급 외모;;
인지 부조화;;


by Arron | 2017/11/24 23:01 | My view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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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FN at 2017/11/24 23:41
남한에선 아무리 가난해도 진짜 극빈층이라 해도 성장에 영향을 미칠만큼 못먹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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